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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예술가가 되기 전, 인기배우였던 '양후이산'

유리예술가가 되기 전, 인기배우였던 '양후이산'

한 분야에서 정점을 찍은 사람이 다른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서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타이완 최대의 유리 공예 브랜드인 유리공방(琉璃工房)의 창립자이자 현임 예술감독인 양후이산(楊惠姍)은 과거 1980년대 타이완에서 가장 유명했던 배우였으나 사랑을 위해 연예계를 ...더보기

위로/이전 콘텐츠36년 만에 3번째 금마장 여우주연상 수상... 50년차 배우 '장아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