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모사링크시간입니다. 러시아의 공습이 14일째 계속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쟁은 평범했던 우크라이나 국민의 일상을 모두 앗아가 버렸습니다. 거주지역이었던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는 한순간에 폐허로 변했고, 곳곳에서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