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모사링크시간입니다.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2015)’에서 킹스맨의 수장 아서 체스터 킹(마이클 케인 분)은 악당 발렌타인에게 포섭당해 ‘베리칩’이라 불리는 칩을 귀 뒤에 이식합니다. 그리고 이 칩을 심는 수술을 받은 뒤 귀 뒤로 세로로 길게 절개되어 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