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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찌꺼기 재사용하는 착한기업 Lab-22, 탄소중립 실천 힘 보탠다

커피찌꺼기 재사용하는 착한기업 Lab-22, 탄소중립 실천 힘 보탠다

포르모사링크시간입니다. 요즘 같은 쌀쌀한 아침에 출근을 서두르다 보면 따뜻한 커피 한잔이 자연스럽게 생각납니다. 보편적으로 타이완은 커피보단 차를 더 선호한다는 인식이 강하지만 커피공화국이라 불리는 미국과 한국 못지 않게 국내 커피시장 규모가 생각보다 훨씬 큽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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