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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당’ 일본 항복문서 조인식 현장에서 문화공간으로

‘중산당’ 일본 항복문서 조인식 현장에서 문화공간으로

레트로타이완시간입니다. 바로 어제였습니다. 지난 10월 25일은 50년 간에 걸친 암흑과 질곡의 일본의 식민지배로부터 벗어나 빛을 되찾은 날 바로 타이완의 ‘광복절’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레트로타이완시간에서는1945년 일왕의 항복 선언 이후 타이완총독부가 항복문서에 ...더보기

위로/이전 콘텐츠타이완과 한국, 두 나라의 가슴이 웅장해지는 광복절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