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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滾滾紅塵

2021.05.14
타이완 여성 작가 산마오(三毛)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만든 마지막 작품이자 그의 유일한 영화 각본 작품인 '홍진(滾滾紅塵, Red Dust)’ - 사진:'야후!영화((Yahoo! Movies)' 사이트 갭쳐

타이완 여성 유랑문학 작가 산마오(三毛)의 작품들은 항상 낭만적이고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내는데 그는 우여곡절이 많은 사랑이야기를 통해 남녀 간의 갈등에 대한 자신의 감개를 많이 드러냈했\습니다. 우리는 ‘사하라 사막의 이야기(撒哈拉的故事)’, ‘울고 있는 낙타(哭泣的駱駝)’ 등 산마오의 작품을 통해 그의 남편에 대한 연연을 느낄 수 있으며, 1990년 상영 당시 인기를 많이 누리던 영화‘홍진(滾滾紅塵, Red Dust)’을 통해 그의 사랑에 대한 동경을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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