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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패스_福馬同城通

2024.05.11
리엔장현(連江縣) 마주(馬祖) 난간(南竿)에 세워진 마주 제도의 랜드마크 - 바다의 신 마주(媽祖) 여신상. -사진: '최전방 주민들, 중국과의 교류에 타이완섬 주민보다 무던해' 영상뉴스 화면 캡쳐

타이완섬보다 중국 남동부 푸졘성과 지리적으로 훨씬 더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과거 중화민국의 최전방 ‘마주’, 마주를 관할하는 정부는 중화민국 영유권에 속하는 리엔장현이다. 한국에도 미수복 경기도와 미수복 강원도가 있듯이 일부 같은 명칭의 지방이 존재하기 때문에 금문고량주로 유명한 진먼(金門금문)과 마주(馬祖마조)는 중화민국 푸졘(福建)성 관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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