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타이완의 소리 RTI공식 앱 내려받기
열기
:::

펑후

2023.06.01
지난달 14일 펑후현 치메이향 워녀우(臥牛) 해역 해수면이 산호의 산란으로 핑크빛으로 물든 모습.[사진 펑후현 치메이향공소 제공]

[*아래 글은 실제 당일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2021.04.14
치메이섬에 위치한 더블하트 모양의 ‘쌍심석호(雙心石滬)’는 매년 수많은 여객을 유치해 치메이섬의 경제 발전을 촉진했다. - 사진: 교통부 관광국

지베이(吉貝)섬은 펑후(澎湖) 본섬 북쪽에 위치하며 섬의 동부 지형은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용암대지인데 지세가 상대적으로 높으며, 서부는 산호와 조개껍질 부스러기로 형성된 백사장 지형인데 그중 700미터 길이, 200미터 너비의 ‘지베이 사취(吉貝沙嘴)’가 지베이섬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이며, 광고, 드라마,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이용되기도 합니다. 거기서 여객들이 유유하게 모래를 밟고 산책할 수 있고 바나나보트, 제트 스키 등 스릴 있는 수상 액티비티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더보기
2021.04.07
군인 마을이었던 두싱스촌(篤行十村)은 정부에 의해 문화창의마켓으로 재탄생됐다. - 사진:'펑후 트래블' 공식 사이트 캡쳐

펑후(澎湖)현은 타이완섬에서 서쪽으로 약 50km 떨어져 있는 타이완 해협 상의 펑후 제도에 위치한 현입니다. 90개의 섬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19개만 유인도이며, 나머지는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입니다.  펑후는 특수한 지리적 위치와 항만으로서의 좋은 입지 조건으로 예로부터 군사요지로 중시돼오며, 타이완 가장 일찍부터 개발된 곳입니다. 펑후는 사방이 바다에 둘러싸여 있어서 초기의 경제 활동은 어업을 위주로 하며, 예전부터 변화무쌍한 바다를 마주해야 돼서 종교신앙이 발달합니다. 16세기 프로투갈 식민자들이 펑후 인근 수역의 어획이 풍부하고 펑후섬에서 많은 어민이 거주하는 것을 보고 펑후를 ‘어부의 섬’라고 불린 바가 있습니다. 그러나 어업 자원이 점점 없어지면서 현재 관광지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더보기
2019.09.01
온라인 자유여행 체험 플랫폼이 선정한 2019년 10대 포토스폿 중의 하나인 타이완해협 상의 펑후(澎湖) 해변 일경. -사진: 천잉정(陳英正), 교통부 관광국 제공

타이완의 펑후(澎湖, De Eyland Van Piscadores) 4개 섬이 온라인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KLOOK)사가 발표한 2019년 세계 10대 포토 스폿에 선정되었다. 펑후 4섬이 선정된 이유는 자연의 아름다움이 잘 보존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클룩은 밝혔다.

...더보기
2019.07.18
펑후(澎湖)의 현무암 기둥 벽 절경. -사진: 중앙사 DB

교통부 관광국은 2020년을 ‘고산 여행의 해’로 기획했다. 타이완섬 서쪽 타이완해협에 있는 펑후(澎湖) 국가풍경구 관리처는 이 기획에 호응하여 가장 먼저 ‘펑후 지질 음악회’ 등 일련의 이벤트를 내놓았다. 야외 음악회와 무용 퍼포먼스 외에도 바닷물이 갈라지는 현상과 현무암 기둥 벽 등 자연 경관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