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시 신이민 바자회(Taipei City, New Immigrant Bazaar)가 7월5일(일) 오후 101타워 맞은 편 스스난춘(四四南村-사사남촌)으로 잘 알려진 신이(信義-신의)공민회관 앞 광장에서 거행됐다. 1950년대의 타이완과 21세기의 타이베이가 어우러진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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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1
세계 도시와의 문화 교류를 진행하고 타이베이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타이베이시 문화국 티엔위(田瑋) 부국장의 인솔로 한국을 방문한 ’제이드 무용극장-Jade Dance Theatre’은 2019 서울 세계도시문화축제(Seoul Friendship Festival)에 참가하여, 1일 정오즈음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홍단(紅蛋-붉은 달걀)’ 퍼포먼스와 함께 ‘타이베이 스타일’ 다큐를 배경으로 방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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