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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방위안_齊邦媛

2024.04.08
타이완 문단의 원로 작가이자 타이완문학을 서방세계로 알리는 대표 번역가인 치방위안(齊邦媛) 여사가 지난 28일 향년 101살로 별세했다.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지난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애도의 뜻을 전했다. - 사진: 페이스북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살아가고 있는 우리. 한 번이라도 다른 삶을 살아볼 수 있을까요? 반복되는 삶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문학입니다. <포르모사 문학관>에서 타이완 특유의 문학 세계 속으로 함께 들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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