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 드라마 <화등초상(華燈初上)>부터 로맨스 영화 <만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은 게 있어(月老)>에 이르기까지 최근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진 타이완 드라마와 영화들이 잇따라 공개되어 국내외에서 흥행에 성공한 가운데, 선배들 못지 않은 기량을 펼치는 신선한 얼굴의 배우들이 시청자들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그중 탄탄한 몸매와 187cm의 큰 키, 오관이 뚜렷한 얼굴을 가진 주쉬안양(朱軒洋)은 출중한 외모와 24세의 어린 나이에 맞지 안은 뛰어난 연기로 수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5년의 짧은 시간에 금종장(金鐘獎), 금마장(金馬獎) 등 시상식에서 후보에 오르거나 수상했다는 영광을 여러 번 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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