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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 대전

2024.09.19
제2차 세계대전 때 일제에 징집돼 포로감시원으로 보르네오 섬에 보내진 타이완 청년 3명의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 ‘쓰리 티얼스 인 보르네오(聽海湧, Three Tears in Borneo)’ – 사진: ‘쓰리 티얼스 인 보르네오’ 페이스북 페이지 캡쳐/진옥순 합성

역사영화의 단골소재 중 하나는 제2차 세계대전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은 세계대전이라는 말에 걸맞게 5대양 6대륙에서 56개국 이상이 참전했으며 희생자만 6천만 명에 달한 20세기 최대·최악의 전쟁이었습니다. 1년 뒤면 종전 80주년으로, 여전히 수많은 이의 지울 수 없는 트라우마로 남아 있는 만큼, 적지 않은 TV 드라마, 영화, 소설 등 예술 작품들이 그 아픔을 꾸준히 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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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4
타이완 작가 간야오밍(甘耀明)의 첫 장편소설 《귀신을 죽인다(殺鬼)》 - 사진: 간야오밍 디지털 박물관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살아가고 있는 우리. 한 번이라도 다른 삶을 살아볼 수 있을까요? 반복되는 삶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문학입니다. <포르모사 문학관>에서 타이완 특유의 문학 세계 속으로 함께 들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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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지룽(基隆) 허핑(和平)섬의 해안 풍경 - 사진: 지룽시 관광국

타이완 곳곳에 랜드마크를 찾아 현지인만 아는 이야기를 알려드리는 <랜드마크 원정대> 시간입니다. 이제부터 가이드북을 버리세요! <랜드마크 원정대>를 따라 타이완 여행을 즐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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