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최악의 바이러스, 코로나19가 2019년 12월 31일 중국 우한에서 첫 확진자가 보고된 이래 현재까지 2년 10개월 동안 이미 전 세계에서 최소 1000만명의 목숨을 앗아 갔습니다. 특히 평소에 텔리비전이나 인터넷에서 자주 볼 수 있었 유명인들의 사망 소식이 들릴 때마다 정말 안타까울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포르모사문학관 시간에서 제가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작가는 바로 2020년 4월 코로나로 인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유학생문학의 비조’위리화(於梨華, 어리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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