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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롱席慕蓉

2021.05.28
여류 작가 시무롱(席慕蓉)이 자연계를 위해 쓴 사랑시  ‘꽃을 피워낸 나무(一棵開花的樹)’ - 사진: 진옥순

《꽃을 피워낸 나무(一棵開花的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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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1
화가이자 작가인 시무롱(席慕蓉) - 사진: 문화부 국가문화기억고(文化部國家文化記憶庫) 공식 사이트 캡쳐

여류작가 시무롱(席慕蓉)은 1943년 타이완에서 자란 몽골 사람입니다.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미술 전공으로 국립 타이완 사범대학 (國立臺灣師範大學에 입학하고 졸업 후 유럽 대표적 미술학교 중에 하나로 꼽히는 벨기에 브뤼셀 왕립 미술학교에 진학해 1등으로 졸업했습니다. 타이완에 돌어온 후 미술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화집을 내고 국내외에서 개인 전시회를 여러 번 열었고 미술상도 많이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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