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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오三毛

2021.05.14
타이완 여성 작가 산마오(三毛)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만든 마지막 작품이자 그의 유일한 영화 각본 작품인 '홍진(滾滾紅塵, Red Dust)’ - 사진:'야후!영화((Yahoo! Movies)' 사이트 갭쳐

타이완 여성 유랑문학 작가 산마오(三毛)의 작품들은 항상 낭만적이고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내는데 그는 우여곡절이 많은 사랑이야기를 통해 남녀 간의 갈등에 대한 자신의 감개를 많이 드러냈했\습니다. 우리는 ‘사하라 사막의 이야기(撒哈拉的故事)’, ‘울고 있는 낙타(哭泣的駱駝)’ 등 산마오의 작품을 통해 그의 남편에 대한 연연을 느낄 수 있으며, 1990년 상영 당시 인기를 많이 누리던 영화‘홍진(滾滾紅塵, Red Dust)’을 통해 그의 사랑에 대한 동경을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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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7
1970, 1980년대 엄청난 인기를 누리던 여성 유랑문학(流浪文學) 작가 '산마오(三毛)' - 위키백과 제공

1943년에 태어나고 1970, 1980년대 여성 유랑문학(流浪文學) 작가로 활동했던 산마오(三毛)는  사하라사막에서의 생활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며, 그의 작품은 최근 몇 년간 외국어로 번역돼 해외에서 발행되기도 합니다. 산마오의 본명은 천마오핑(陳懋平)이었는데  懋자를 쓰기가 너무 어려워서 스스로 천핑(陳平)으로 개명했습니다. 산마오는 스스로를 중국 옛날 쓰던 아주 작은 돈인 산마오쳰(三毛錢) 의 가치만을 지닌다고 생각해서 필명을 산마오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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