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중산베이루(中山北路) 2단의 한 작은 골목길. 20평 남짓한 작은 공간에 90세가 넘으신 할머니들이 모입니다. 할머니들의 수다에는 중국어와 일본어가 모두 있습니다. 순간 이곳이 타이베이인지, 도쿄인지 헷갈립니다. 매 달, 한 달에 한 번씩 이곳에 모여 다과를 나누고 이야기를 하는 할머니들의 정체는 바로 현 타이베이의 명문여고 중 하나인 중산여자고등학교(中山女高)의 전신, 타이베이제3고등여학교 졸업생.
...더보기타이베이 중산베이루(中山北路) 2단의 한 작은 골목길. 20평 남짓한 작은 공간에 90세가 넘으신 할머니들이 모입니다. 할머니들의 수다에는 중국어와 일본어가 모두 있습니다. 순간 이곳이 타이베이인지, 도쿄인지 헷갈립니다. 매 달, 한 달에 한 번씩 이곳에 모여 다과를 나누고 이야기를 하는 할머니들의 정체는 바로 현 타이베이의 명문여고 중 하나인 중산여자고등학교(中山女高)의 전신, 타이베이제3고등여학교 졸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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