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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남원

2019.06.06
벨기에 출신이며 중국 청나라 조정에서 관직을 맡았던 베르비스트가 1674년 목판에 그린 세계지도 - 곤여전도 (족자). -사진: 국립고궁박물원 제공

벨기에 출신으로 명나라 말기에서 청나라 초기 사이 중국에서 활동했던 페르디단드 베르비스트가 1674년(중국 청나다 강희제 13년)에 목판에 그린 세계지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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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3
타이완 쟈이(嘉義) 소재 국립고궁박물원 남부분원(故宮南院)에서는 오는 5월1일까지 ‘꽃 예술-생활을 즐기다’라는 주제로 꽃꽂이와 근대 화분과 꽃병 등을 선보인다. 사진은 청나라 징더전(景德鎮)가마에서 제작한 18세기 초기의 청화백자 꽃병이다. (사진의 왼쪽)’청화운룡옥호춘병’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데, ‘옥호춘’은 송나라 때 유행했던 꽃병이나 술병의 유형 중 하나이다. -사진: jennifer pai

타이완 쟈이(嘉義) 소재 국립고궁박물원 남부분원(故宮南院)에서는 오는 5월1일까지 ‘꽃 예술-생활을 즐기다’라는 주제로 꽃꽂이와 근대 화분과 꽃병 등을 선보인다. 사진은 청나라 징더전(景德鎮)가마에서 제작한 18세기 초기의 청화백자 꽃병이다(사진의 왼쪽), ’청화운룡옥호춘병’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데, ‘옥호춘’은 송나라 때 유행했던 꽃병이나 술병의 유형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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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0
타이완 쟈이(嘉義) 소재 국립고궁박물원 남부분원(故宮南院)에서는 오는 5월1일까지 ‘꽃 예술-생활을 즐기다’라는 주제로 꽃꽂이와 근대 화분과 꽃병 등을 선보인다. 사진은 청나라 17세기말 18세기초 진자운(陳子雲)의 열매 씨 조각으로 이는 호두로 만들어졌으며 투각으로 사계절 꽃 여덟 가지와 꽃바구니로 매우 정교하게 장식되어있다. 확대경으로 본 작품이다. -사진: jennifer pai

중국 역대 조각 공예는 그 역사가 유구하며 기법과 작품의 용도 또한 다양하다. 예컨대 가구에 화려하게 양각으로 원하는 모양을 담거나 열매씨와 같은 아주 작은 소재를 가지고 투각으로 생생하게 이야기나 상서로운 상징들을 깎아서 장신구나 장난감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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