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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娘家

2021.02.13
음력 정월 초이틀은 친정집을 방문하는 회낭가(回娘家) 하는 날이다.

음력 정월 초이틀은 결혼한 여성이 친정집에 가는 날 '회낭가(回娘家)' 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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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6
타이완 민간신앙 중 바다의 여신 ‘마주’를 모시는 가오슝 금란궁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 초이튿날에 사원 마당에서 ‘마주의 사위가 처갓집에 오다’라는 주제의 연회를 배푼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신도들이 수천 명에 달해 장관을 이뤘다.-사진: 현장 참석자 제공
타이완 민간신앙인 ‘오부천세’를 모시는 가오슝 만복궁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 초이튿날에 사원 마당에서 ‘부마연’을 배푼다. 이는 외지로 시집간 현지 출신 여성들이 남편을 동반하여 고향 친정에 찾아오는 것을 환영하며 이를 통해 시댁에서 이들 시집간 딸들에게 잘 대해줄 것을 희망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사진: 현장 참석자 제공 ...더보기
2019.02.06
펑후제도 마궁시 5개 마을에서 정월 초이튿날을 맞아 공동으로 ‘친정집 방문, 고향 사람 친목 모임’이라는 주제의 회식을 거행했다. -사진: 중앙사

타이완의 설 기간 풍습 가운데 정월 초이튿날은 시집 간 딸이 사위와 외손자들과 함께 친정을 방문하는 날이다.  그래서 이날은 ‘친정 가는 날’이라고도 하고 ‘사위 맞이하는 날’이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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