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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이야기-정월초이튿날의 금기

타이완 이야기-정월초이튿날의 금기

타이완의 설 기간 풍습 가운데 정월 초이튿날은 시집 간 딸이 사위와 외손자들과 함께 친정을 방문하는 날이다.  그래서 이날은 ‘친정 가는 날’이라고도 하고 ‘사위 맞이하는 날’이라고도 부른다. 그런데 설 기간에 행운을 구하기 위하여 전통 풍습에 따라 금기에 대해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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