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18일(수)부터 22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석하기 전, 타이완의 참가 기관단체 및 작가 등은 지난 6월10일 타이베이 문화창의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도서전에서의 타이완의 역할과 홍보와 관련하여 발표하였다. 타이완은 올해 서울국제도서전의 주빈국으로 '타이완 감성(대만감성)'을 메인테마로 하며, 이를 또 6개 소주제로 나뉘어 '타이완관' 부스를 준비하였으며, 주빈국의 신분으로 한국에서도 이미 번역 도서 베스트 셀러 작품 주인공을 비롯한 여러 유수 작가 23명을 비롯하여 참가 출판사의 도서 판권 관계자 등이 한국으로 건너간다. 이들은 도서전에서 550권의 책을 선보이며, 타이완관 이벤트로는 작가와의 대화, 강연, 체험 활동 등 다양하다. -사진: 백조미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