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민 왕광루와 판즈창 등의 사냥 행위에 관한 대법관 헌법해석이 5월7일 발표됐다. 타이완 각지에 분포한 부농(布農)족 원주민 청년대표들이 7일 오전 난터우현(南投縣)에서 전통엽총으로 발포하는 방식으로 타이베이의 왕광루,판즈창을 성원하고 있다. 그들은 착오된 법률로 수렵문화를 강압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즉각 검토 및 법 개정을 요구했다. -사진: 원주민 Savungaz제공 via CNA

행정원 농업위원회 농량서(Agriculture and Food Agency)와 가오슝(高雄)구 농업개량장이 공동 구성한 자연재해조사팀은 남부 핑둥(屏東)현 경내 여러 향.진(鄉.鎮)의 위허바오(리치) 과수원 조사에서 농업손실은 20%를 초과해 농업의 자연재해 기준에 도달했음을 확인했다. -사진:저우춘미(周春米) 제공via CNA

원주민 왕광루(王光祿-부농족-布農族)와 판즈창(潘志強-베이난족-卑南族) 수렵행위에 대한 대법관 헌법 해석이 5월7일 진행됐다. -사진: CNA

해 부농족(布農族)원주민 사냥꾼 왕광루(王光祿)는 지난 5월7일 실형 3년6개월을 판결 받았으나 5월20일 특별사면됐다. 사진은 아탈야(타이야-泰雅)족이 자체 제조한 엽총을 이용해 산에서 사냥을 하는 모습니다. -사진: CNA DB

프랑스 상원은 현지시간으로 5월6일 ‘타이완의 국제기구 참여 업무 지지 결의’를 통과했다. -사진: C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