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송한 표현 해결사
– 2022.08.20.-
-스스로 생각하지도 않고 주견도 없이 타인의 말에만 따른다는 뜻의 ‘수성부화’와 ‘응성충’ -
隨聲附和
수성부화-수이성푸허
뜻: 주견 없이 다른 사람이 말한 대로 따르는 것.
출처: 한漢, 유흠(劉歆, 생몰: 기원전 ?~ 서기 23년)의 <이양태상박사〈移讓太常博士〉>
발음: 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隨:ㄙㄨㄟˊ/ suí /수이(2)
聲:ㄕㄥ/ shēng /성(1)
附:ㄈㄨˋ/ fù /푸(4)
和:ㄏㄜˋ/ hè /허(4)
應聲蟲
응성충-잉성총
뜻: 주견 없이 다른 사람이 말한 대로 따르는 것.
출처: 당唐 유속(劉餗, 생몰 미상)의 <수당가화《隋唐嘉話》卷中>
발음: 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應:ㄧㄥˋ/yìng /잉(4)
聲:ㄕㄥ/shēng /성(1)
蟲:ㄔㄨㄥˊ/chóng /총(2)
오늘의 한 마디(괄호 안은 한국어 발음):
做人要有主見,不隨聲附和。
(쭤런 야오요우주쩬, 뿌 수이성푸허수)
뜻: 사람은 소신이 있어야지 함부러 부화뇌동해서는 안 된다
(做人쭤런 要有主見야오요우주쩬,不뿌 隨聲附和수이성푸허수。)
진행: 뤼쟈잉, 노혁이, 백조미
해설: jennifer pai



Rti 중앙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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