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송한 표현 해결사 – 2021.12.18.
-만족할 줄 모르며 욕심을 부린다는 뜻으로 사용되는 ‘득촌진척’과 잇속을 챙기고도 천진한 척 하는 사람을 가리켜 쓰는 ‘득료편의환매괴’
得寸進尺
득촌진척-더춘찐츠
뜻: 원래는 전쟁으로 얻은 1촌의 땅도 왕의 것이고 1척의 땅도 왕의 것이 된다는 말에서 유래되었는데 지금은 만족할 줄 모르며 욕심을 부린다는 뜻으로 사용하고 있음.
출처: 전국책. 진책3《戰國策.秦策三》
발음: 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得:ㄉㄜˊ/ dé /더(2)
寸:ㄘㄨㄣˋ/ cùn /춘(4)
進:ㄐㄧㄣˋ/ jìn /찐(4)
尺:ㄔˇ/ chǐ /츠(3)
得了便宜還賣乖
득료편의환매괴-더러피엔이하이마이과이
뜻: 잇속을 챙겨놓고 자기가 손해본 것처럼 천진한 표정을 짓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출처: 숙어
발음: 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得:ㄉㄜˊ/ dé /더(2)
了:ㄌㄜ˙/ le /러(0)
便:ㄆㄧㄢˊ/ piàn /피엔(2)
宜:ㄧˊ/ yí /이(2)
還:ㄏㄞˊ/ hái /하이(2)
賣:ㄇㄞˋ/ mài /마이(4)
乖:ㄍㄨㄞ/ guāi /과이(1)
오늘의 한 마디(괄호 안은 한국어 발음):
他得了便宜還賣乖,真讓人受不了!
(타 더러피엔이하이마이과이, 전랑런 쏘우뿌랴오)
뜻: 자기 잇속만 다 챙겨놓고 천진한 표정을 하고 있는 게 정말 못 봐주겠다.
(他타 得了便宜還賣乖더러피엔이하이마이과이,真讓人전랑런 受不了쏘우뿌랴오!)
진행: 뤼쟈잉, 노혁이, 백조미
해설: jennifer pai



Rti 중앙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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