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 북한, 외부 정보를 어떻게 접할까?
-2024.07.15.-타이완.한반도.양안관계.시사평론
7월14일(일) 어제는 자유를 찾아 온 북한이탈주민을 포용하고, 남북 주민 간 통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대한민국 정부가 제정한 기념일 -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이었습니다. 7월15일(월) 오늘 프로그램은 마침 대한민국에서 북한 소식을 알리는 미디어의 주요 기자님들과 북한이탈주민들을 타이베이에서 만날 기회가 생겨 비록 엄숙한 이슈이기는 하나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눌 수 있었는데 당시에 녹음한 것을 2회로 나뉘어 오늘과 다음주 월요일(7/22)에 방송합니다.
음원 1: 현재 대한민국에 정착한 북한 출신 여성 (한 여사)
음원 2: 데일리 엔케이 문동희 기자
음원 3: 데일리 엔케이 이상용 조사 분석 디렉터
- 북한이탈주민 한 여사가 대한민국으로 온 후 지금 생활에 대해 만족 / 대한민국에 정착, 생활하면서 그 당시 (탈북)결정에 대한 생각은…
- 대한민국에 정착한 북한이탈주민들을 어떻게 대하는 게 바람직 할까? 데일리 엔케이 문동희 기자와 이상용 조사.분석 디렉터
(문답 대화 형식)
- 북한의 민생 경제 현황
- 언론의 자유가 없는 북한에서 어떻게 외부 정보를 접하는가?
다음주(7월22일)에는 북한의 고교생이 K-pop을 들었다고 해서 처형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최근에 접했는데 북한의 MZ세대는 어떠한 모습인지? 사이버 해커 양성과 엘리트 인재 양성 과정 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참여해 주신 케스트님들과 청취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白兆美
취재.진행 백조미



Rti 중앙방송국
Rti 중앙방송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