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둔 엄마,아빠,
누가 아이를 돌봐야 할까?
대부분은 엄마가 아이의 주요 보호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원래 직장을 다녔지만 아기가 태어난 후 직장생활을 접고 전업주부가 되는 여성들이 있다. 그러나 계속 직장에도 다니며 아이도 돌보는 엄마들은 더 많다.
가정, 육아, 살림, 직장,,, 이 모든 게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에게는 큰 부담이다.
인력은행이 지난 5월에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엄마의 ‘피곤’지수는 77포인트라고 한다. 아빠의 피곤 지수는 이번에 조사를 하지 않아서 모르지만, 피곤 지수가 77포인트라면 생활 자체가 정말 많이 버거울 것이다. -jennifer pai
-보도: 백조미



Rti 중앙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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