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여성 작가 산마오(三毛)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만든 마지막 작품이자 그의 유일한 영화 각본 작품인 '홍진(滾滾紅塵, Red Dust)’ - 사진:'야후!영화((Yahoo! Movies)' 사이트 갭쳐 2021년5월14일(금) 전체프로그램 청취 -간추린 뉴스 -랜선 미식회 -포르모사 문학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