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팩은 겨울철 우리에게 따뜻함을 선사하지만,
환경오염 등 재활용으로 수거하기 번거로워 애물단지였습니다.
지룽 어린이가족기금센터(基隆家扶中心)가 생각해낸 반짝이는 아이디어는
바로 더 이상 따뜻하지 않아 쓰임이 끝난 일회용 핫팩을 모아 야구장에 외야의 생긴 불규칙하게 파인 땅을 버려진 핫팩을 재활용해 보수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외야에 보수작업뿐만 아니라 제초작업에 드는 비용도 줄일 수 있습니다.
지룽 어린이가족기금센터(基隆家扶中心)가 14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쓰다 버린 일회용 핫팩 수거합니다’라는 게시물을 페이스북에 올림과 동시에 무려 30통에 문의 전화가 걸려왔다고 합니다.
목요일 포모사 링크시간의 손전홍이었습니다.



Rti 중앙방송국
Rti 중앙방송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