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송한 표현 해결사 -2024.02.10.
-생기 있는 용이나 범과 같다라는 ‘생룡활호’와 용을 그리고 눈동자를 찍다라는 ‘화룡점정’.–
生龍活虎
생룡활호-성롱훠후
뜻: 생기 있는 용이나 범과 같다는 말. 사람이나 사물, 문장 등에 모두 적용할 수 있음.
출처: <주자어류ㆍ권95ㆍ정자지서《朱子語類.卷九五.程子之書》>
발음: 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 生:ㄕㄥ/ shēng/ 성(1)
- 龍:ㄌㄨㄥˊ/ lóng/ 롱(2)
- 活:ㄏㄨㄛˊ/ huó/ 훠(2)
- 虎:ㄏㄨˇ/ hǔ/ 후(3)
畫龍點睛
화룡점정-화롱뎬찡
뜻: 적당한 정도에서 그치다는 뜻.용을 그리고 눈동자를 찍다는 말로 사물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완성한다는 의미로 쓰임.
출처: 진(晉) 오호십육국 왕가(王嘉, 생몰: 미상~390년)의 <습유기ㆍ권4ㆍ진시황《拾遺記.卷四.秦始皇》>
‘습유기’는 지괴소설에 속하며, 이는 각종 기괴한 이야기를 주제로 하고 있다. 왕가의 이 작품은 신선과 방술을 선전하는 내용을 열 권으로 엮은 책이다.
발음: 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 畫:ㄏㄨㄚˋ/ huà/ 화(4)
- 龍:ㄌㄨㄥˊ/ lóng/ 롱(2)
- 點:ㄉㄧㄢˇ/ diǎn/ 뎬(3)
- 睛:ㄐㄧㄥ/ jīng/ 찡(1)
오늘의 한 마디(괄호 안은 한국어 발음):
球場上的球員們個個生龍活虎。
(치우창쌍더 치우위안먼 꺼거 성롱훠후.)
뜻: 운동장의 선수들 모두 활기찬 모습이다.
(球場上的치우창쌍더 球員們치우위안먼 個個꺼거 生龍活虎성롱훠후。),.
진행: 뤼쟈잉, 노혁이, 백조미
해설: jennifer pai



Rti 중앙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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