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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出鬼沒_신출귀몰, 鬼斧神工_귀부신공

  • 2023.08.26
아리송한 표현 ‧ 해결사
국립고궁박물원 소장 청대 '상아공'. -사진: 백조미jennifer pai

아리송한 표현 해결사  -2023.08.26.

-귀신같이 나타났다가 사라진다는 뜻으로, 자유자재로 문득 나타났다가 문득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신출귀몰귀신의 도끼신의 솜씨를 합쳐 사람의 솜씨라고는 믿어지짖 않을 만큼 기교나 기량이 훌륭함을 의미하는 귀부신공’.-

 

神出鬼沒

신출귀몰-센추궤이뭐

: 귀신같이 나타났다가 사라진다는 뜻으로, 자유자재로 문득 나타났다가 문득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 <회남자ㆍ병략《淮南子.兵略》>

*회남자(본래 명칭 <홍렬 鴻烈> :크고 밝다>): 기원전 139년 이전에 지어진 저서로 서한(전한)시대 회남왕 유안과 그의 빈객들이 함께 지었음.

 

발음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ㄕㄣˊ/shén/ 센(2)

ㄔㄨ/ chū/ 추(1)

ㄍㄨㄟˇ/ guǐ/ 궤이(3)

ㄇㄛˋ/ mò/ 뭐(4)

 

鬼斧神工

귀부신공-궤이푸센꽁

: 귀신의 도끼, 신의 솜씨라는 말로 사람의 솜씨로는 불가능할 만큼의 기교나 기량이 훌륭함을 의미함.

출처: <장자ㆍ달생《莊子.達生》>

「梓慶削木為鐻,鐻成,見者驚猶鬼神。(재경삭목위거, 거성, 견자경유귀신. )

 

발음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ㄍㄨㄟˇ/ guǐ/ 궤이(3)

ㄈㄨˇ/ fǔ/ 푸(3)

ㄕㄣˊ/ shén/ 센(2)

ㄍㄨㄥ/ gong/ 꽁(1)

 

오늘의  마디(괄호 안은 한국어 발음):

這件藝術品鬼斧神工,價格不

(쩌쩬 이쑤핀 궤이푸센꽁, 쨔거뿌페이.)

뜻: 이 예술품은 신의 솜씨와도 같은 ‘귀부신공’의 작품으로 가격이 만만치 않다.

(這件쩌쩬 藝術品이쑤핀 鬼斧神工궤이푸센꽁,價格不쨔거뿌페이)

진행: 뤼쟈잉, 노혁이, 백조미

해설: jennifer pai

프로그램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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