將心比心 – 장심비심 - 짱신비신
뜻: 자기의 마음으로 남의 마음을 헤아리다.
비슷한 의미로 남과 처지를 바꿔 생각한다는 뜻의 ‘역지사지’라고 해석할 수도 있음.
출처: 남송시대 주희(朱熹)의 《주자어류.대학3(朱子語類·大學三)》
’다른 사람의 처지를 헤아려줄 수 있다면 서로 다 평안할 수 있다’
발음: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설명: 늘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라는 배려심을 키워주는 말로 타이완에서 자주 쓰이는 말임.
오늘의 한 마디(괄호 안은 한국어 발음):
凡是若能將心比心,就可以減少許多紛爭。
(판쓰 뤄넝 장신비신, 쪼우 커이 젠샤오 쉬둬 펜쩡)
뜻: 모든 일에 ‘장심비심’을 할 수 있다면 불필요한 갈등을 해소할 수 있다.
(凡是판쓰 若能뤄넝 將心比心장신비신,就쪼우 可以커이 減少젠샤오 許多쉬둬 紛爭펜쩡。)
將計就計 – 장계취계 – 장찌쪼우찌
뜻: 상대방의 계략을 미리 알아채고 그 계략을 이용해서 상대방에 대응하는 계략
출처:
*원나라 희곡작가 이문울이 지은 희곡 《장량이 흙다리 아래에서 신발을 줍다- 제3막(張子房圮橋進履-第三折)》
*원나라 말기 명나라 초기의 나관중이 지은 소설 《삼국연의. 제17장(三國演義.第一七回)》
발음: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오늘의 한 마디(괄호 안은 한국어 발음):
既然你已經知道他的計謀,何不將計就計?
(찌란 니 이찡 쯔다오 타더 찌모우, 허뿌 장찌쪼우찌?)
뜻: 그 사람의 계략을 이미 알아챘으니 상대방의 계략을 이용하는 건 어떨까요?
(既然찌란 你니 已經이찡 知道쯔다오 他的타더 計謀찌모우,何不허뿌 將計就計장찌쪼우찌?)
진행: 뤼쟈잉, 노혁이, 백조미
해설: jennifer pai



Rti 중앙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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