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판 푸른 바다’로 불린 반딧불 감상 명소 시후리조트(西湖渡假村) ‘1820망우곡(1820忘憂谷)’- 사진: 시후리조트 페이스북 페이지 캡쳐 2021년7월14일(수) 전체프로그램 청취 -간추린 뉴스 -꽃보다 타이완 -수요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