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한국.타이완 인문교류대회가 26일 타이베이 하워드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대회는 양창수 주타이베이한국대표부 대표와 장춘난(江春男) 중화문화총회 부회장의 개회사와 딩샤오징(丁曉菁) 문화부 차관의 축사 및 핑루(平路) 중앙방송국 이사장의 ‘한류의 완승과 타이완의 창의성’이라는 제목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되었다.

주요 발표와 토론은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져 ‘한국.타이완 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한 문화교류’라는 주제의 제1세션에서는 허영섭 이데일리 논설실장의 ‘한국-타이완 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한 문화 교류’라는 제목의 발표가 있었으며, 장루이창(張瑞昌) 중앙통신사 사장과 정유선 상명대학교 교수가 이에 평론인을 맡았다.
‘한국.타이완 간 문화창의 분야 교류’라는 주제의 제2세션에서는 리야메이(李亞梅) 타이베이영화제 총감독의 “타이완 영화 2008-2018”이라는 제목의 발표가 있었으며 황선미 사단법인 아시아문화콘텐츠연구소 연구원과 장시엔빈(蔣顯斌) CNEX 이사장이 평론을 맡았다.
-jennifer pai



Rti 중앙방송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