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빈과일보는 24일 마지막 종이신문을 발행하며 폐간됐다. 이날 사설 제목은 ‘홍콩인에게 보내는 고별 편지’이며, 내용에는 ‘빈과(사과)는 죽는다, 언론자유는 폭정의 희생품이 되었다.’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사진: CNA 2021-06-24 -홍콩 일간지 폐간, 대륙위 ‘언론자유의 종말’이다 -S&P 글로벌, 타이완의 올해 경제성장률 5.6%로 상향 조정 -‘타이완-미국 간 무역투자기본협정 담판, 빠르면 다음 주 재개 -6월24일 기준 코로나 19 신규 사망 6명 추가, 누적 확진자 14,389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