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있는 음악 - 恰似你的溫柔
2018.09.15.
恰似你的溫柔 - 마치 너의 온유함 처럼 노래: 차이친 (蔡琴,채금) 작사/작곡: 량홍즈 (梁弘志,양홍지)
某年某月的某一天 어느 해 어느 달 어느 날 就像一張破碎的臉 깨진 얼굴과도 같아서 難以開口道再見 안녕이란 말을 할 수가 없어서 就讓一切走遠 그냥 모든 걸 멀리 떠나 보냈어
這不是件容易的事 이건 쉬운 일이 아니야 我們卻都沒有哭泣 하지만 우리는 울지 않았어 讓它淡淡的來 그게 담담하게 다가왔고 讓它好好的去 잘 떠나 보냈어
到如今年復一年 지금까지 몇 해가 계속 지났지만 我不能停止懷念 나의 그리움은 끊이지 않았어 懷念你懷念從前 네가 그리워, 옛날이 그리워 但願那海風再起 바닷바람이 다시 불었으면 해 只為那浪花的手 恰似你的溫柔 파도의 물꽃이 마치 너의 온유함과도 같으니까
某年某月的某一天 어느 해 어느 달 어느 날 就像一張破碎的臉 깨진 얼굴과도 같아서 難以開口道再見 안녕이란 말을 할 수가 없어서 就讓一切走遠 그냥 모든 걸 멀리 떠나 보냈어
這不是件容易的事 이건 쉬운 일이 아니야 我們卻都沒有哭泣 하지만 우리는 울지 않았어 讓它淡淡的來 그게 담담하게 다가왔고 讓它好好的去 잘 떠나 보냈어
到如今年復一年 지금까지 몇 해가 계속 지났지만 我不能停止懷念 나의 그리움은 끊이지 않았어 懷念你懷念從前 네가 그리워, 옛날이 그리워 但願那海風再起 바닷바람이 다시 불었으면 해 只為那浪花的手 恰似你的溫柔 파도의 물꽃이 마치 너의 온유함과도 같으니까
到如今年復一年 지금까지 몇 해가 계속 지났지만 我不能停止懷念 나의 그리움은 끊이지 않았어 懷念你懷念從前 네가 그리워, 옛날이 그리워 但願那海風再起 바닷바람이 다시 불었으면 해 只為那浪花的手 恰似你的溫柔 파도의 물꽃이 마치 너의 온유함과도 같으니까
-jennifer pai



Rti 중앙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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