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타이완 프로야구에서 활약 중인 외국인 투수가 한국 프로야구에 스카웃 된다. 타이완 프로야구 외국인 투수 제이크 브리검(Jake Brigham)은 올해 웨이취안(味全) 드래곤팀에 입단한 후, 현재 5경기의 선발 투수로서, 3승1패, 방어율 0.63의 대단한 억제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