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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에 남아있는 60년대 외성인의 숨결, 권촌(眷村) 문화

타이베이에 남아있는 60년대 외성인의 숨결, 권촌(眷村) 문화

타이베이시 송산구에 위치한 타이완 텔레비전 방송국(臺灣電視公司, TTV) 뒷골목에 가면 낡고 허름해보이는 작은 음식점이 하나 있습니다. 오래된 천막이 걸쳐진 노포 건물 외벽에는 잃어버린 국토를 되돌려달라는 의미의 ‘환아하산(還我河山)’이란 네 글자가 크게 써있지요. ‘ ...더보기

위로/이전 콘텐츠90년 전 철도회사 직원 목욕탕을 보존하고 있는 ‘원공조당(員工澡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