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중정기념당의 남동쪽, 항저우난루(杭州南路)와 진산난루(金山南路) 사이의 골목길을 걷다 보면 진화제(金華街) 한 켠에 마치 일본 교토의 유적을 되살려놓은 듯한 도시 공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과거 일제시기에나 있을 법한 일본식 전통 건축물들이 새롭게 탈바꿈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