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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과 인도네시아의 두 전통음악, 단수이(淡水)에서 만나다

타이완과 인도네시아의 두 전통음악, 단수이(淡水)에서 만나다

지난 7일 일요일, 타이베이에는 아침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한낮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가 계속되었던 지난주의 무더위를 씻어 주었죠. 오후 타이베이 북쪽에 위치한 단수이(淡水)에는 비가 타이베이 시내보다 거세게 내리더군요. 단수이는 영화 촬영지로 ...더보기

위로/이전 콘텐츠타이베이 한인들의 마음 쉼터, 장안천주당(長安天主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