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과 ‘구정’을 모두 쇠는 설 문화의 시작 “5, 4, 3, 2, 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 해의 마지막 날 밤,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올 한 해를 넘기고 새해를 맞이합니다. 이렇게 1월 1일 신정이 지나면, 얼마 지나지 않아 ‘설 맛’이 가득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