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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인명피해를 낳은 1935년 신주-타이중 대지진

역대급 인명피해를 낳은 1935년 신주-타이중 대지진

54번째 지구의 날을 맞이한 어제 4월 22일, 타이완에서는 지난 4월 3일 지진 이후 규모 5 이상의 지진이 다시 한 번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23일 새벽 2시 규모 6 이상의 지진이 두 차례, 오전 8시에는 규모 5 이상의 지진이 네 차례나 발생하는 등 이틀 ...더보기

위로/이전 콘텐츠일제시기 학창시절을 보낸 타이완인들의 ‘동창회(同窗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