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일요일의 ‘안녕하세요 청취자님’ 시간에서 일본에 계신 ‘류 구와하라’님께서 타이완에서 근무하셨을 때 매일 차안에서 들으셨던 노래 타이완어 여가수 황이링(黃乙玲, 황의령)이 부른 ‘맹세가 무슨 소용이냐(講什麼山盟海誓)’라는 노래를 신청하셔서 저희는 방송 엔딩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