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했던 햇살이 힘을 잃고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시원한 댄스곡이 대세라고 하면 가을엔 먹먹한 발라드가 제격이죠. 타이완에서 '발라드' 하면 생각나는 가수 중 한 명이 ‘량징루(梁靜茹-양정여)’입니다. 량징루는 1978년 6월 16일 말레이시아 네그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