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과 한국의 다양한 문화 이야기 -2024.06.11. -진행: 노혁이, 백조미 -단오 연휴- 백: 단오절이 지나고 나서야 겨울옷을 들어놓을 수 있다는 말이 있다. 그리고 단오 그리면 굴원을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는데, 사실 나는 가장 먼저 고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