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송한 표현 해결사 – 2022.06.18- -나 스스로도 돌볼 겨를이 없어서 타인에게 도움을 줄 수 없다라는 의미로 쓰이며 특히 타인의 도움 요청에 거절할 때에도 자주 쓰는 ‘니보살과강(자신남보)’, ‘자고불가’– 泥菩薩過江(自身難保) 니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