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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입하는 방관자’ 아포(阿潑) 《슬픈 경계선(憂鬱的邊界)》

‘개입하는 방관자’ 아포(阿潑) 《슬픈 경계선(憂鬱的邊界)》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살아가고 있는 우리. 한 번이라도 다른 삶을 살아볼 수 있을까요? 반복되는 삶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문학입니다. 에서 타이완 특유의 문학 세계 속으로 함께 들어갑시다. 안녕하세요! 저는 시즌2의 진행자 안우산입니다. 지난 ...더보기

위로/이전 콘텐츠탕푸뤠이(唐福睿) 《바츠먼의 변호인(八尺門的辯護人)》”법이 도달할 수 없는 곳에 늘 이야기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