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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평화의 날] 100% 언론의 자유 쟁취, 정난룽(鄭南榕) “앞으로는 너희들의 일이다”

[228 평화의 날] 100% 언론의 자유 쟁취, 정난룽(鄭南榕) “앞으로는 너희들의 일이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살아가고 있는 우리. 한 번이라도 다른 삶을 살아볼 수 있을까요? 반복되는 삶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문학입니다. 에서 타이완 특유의 문학 세계 속으로 함께 들어갑시다. 안녕하세요! 저는 시즌2의 진행자 안우산입니다.  내 ...더보기

위로/이전 콘텐츠라이샹인(賴香吟) 《하얀 초상화(白色畫像)》, ‘하얀색으로 하얀 시대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