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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타이베이 국제 도서전에서 펼친 臺韓 문학 교류

2023 타이베이 국제 도서전에서 펼친 臺韓 문학 교류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살아가고 있는 우리. 한 번이라도 다른 삶을 살아볼 수 있을까요? 반복되는 삶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문학입니다. 에서 타이완 특유의 문학 세계 속으로 함께 들어갑시다. 안녕하세요! 저는 시즌2의 진행자 안우산입니다.  오 ...더보기

위로/이전 콘텐츠숙녀(淑女)에서 속녀(俗女)로, 쟝어(江鵝)《속녀양성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