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포르모사문학관 시간에서 저는 ‘향수’라는 시를 쓴 시인으로 한국에서도 이름이 알려진 위광중(余光中)의 프로필과 그의 시작에 대해서 소개해드렸는데, 오늘은 그의 산문 작품에 대해서 집중 소개하려고 합니다. ‘오른손으로 시를, 왼손으로 산문을’ 쓴 위광중은 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