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기의 타이완문학 하면 타이완인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라이허(賴和)의 '저울 하나(一桿稱仔)', 양쿠이(楊逵)의 와 같은 일본의 식민지배로 고통을 받고 있는 타이완 소시민의 삶을 묘사하는 향토 문학 작품일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오늘 청취자분께 소개해드리고 싶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