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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식민 지배 역사를 소재로 한 대하소설 - 한야삼부작

일본 식민 지배 역사를 소재로 한 대하소설 - 한야삼부작

하카족 출신 타이완 문학 거장인 리차오(李喬)는 1959년 처녀작 〈술꾼의 고백(酒徒的自述)〉이란 단편소설을 발표하며 타이완 문단에 데뷔한 이래 현재까지 무려 200편이 넘는 단편소설과 장편소설을 발표했는데 그중 평단과 대중에게 가장 많은 호평을 받은 작품은 《한야삼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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